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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have been surprised at the lack of inclusion of Flash Player on a recent magical device.

Ironically, Flash was originally designed for pen computing tablets,about 15 years before that market was ready to take off. Flash existsnow only due to its finding an alternate route in its use -- firstfilling a niche on the Web by enabling low-bandwidth vector graphics inthe early days and then rapidly adding new capabilities over the pastdecade. That includes bringing animation, streaming audio, richinteractivity, arbitrary fonts, two-way audio/video communication,local storage, and enabling the video revolution on the Web.

By augmenting the capabilities of HTML, Flash has been incrediblysuccessful in its adoption, with over 85% of the top web sitescontaining Flash content and Flash running on over 98% of computers onthe Web. It is used for the majority of casual games, video, andanimation on the Web and familiar brands like Nike, Hulu, BBC, MajorLeague Baseball, and more rely on Flash to deliver the most compellingexperiences to over a billion people.

Now we are at an important crux for the future of Flash. A wide varietyof devices beyond personal computers are arriving, many of which willbe used to browse the Web, making it increasingly challenging todeliver what creators and users of content and applications have cometo expect of Flash on personal computers -- seamless, consistent andrich experiences. The Flash engineering team has taken this on with amajor overhaul of the mainstream Flash Player for a variety of devices.

We are now on the verge of delivering Flash Player 10.1 for smartphoneswith all but one of the top manufacturers. This includes Google'sAndroid, RIM's Blackberry, Nokia, Palm Pre and many others across formfactors including not only smartphones but also tablets, netbooks, andinternet-connected TVs. Flash in the browser provides a competitiveadvantage to these devices because it will enable their customers tobrowse the whole Web. This is being accomplished via the Open ScreenProject, where we are working with over 50 partners to make this areality across a wide array of devices. For example, the recent Nexus One from Googlewill rock with a great experience in the browser with Flash Player 10.1.

So, what about Flash running on Apple devices? We have shown that Flashtechnology is starting to work on these devices today by enablingstandalone applications for the iPhone to be built on Flash. In fact,some of these apps are already available in the Apple App Store such asFickleBlox and Chroma Circuit. This same solution will work on the iPadas well. We are ready to enable Flash in the browser on these devicesif and when Apple chooses to allow that for its users, but to date wehave not had the required cooperation from Apple to make this happen.

Longer term, some point to HTML as eventually supplanting the need forFlash, particularly with the more recent developments coming in HTMLwith version 5. I don't see this as one replacing the other, certainlynot today nor even in the foreseeable future.

Adobe supports HTML and its evolution and we look forward to addingmore capabilities to our software around HTML as it evolves. If HTMLcould reliably do everything Flash does that would certainly save us alot of effort, but that does not appear to be coming to pass. Even inthe case of video, where Flash is enabling over 75% of video on the Webtoday, the coming HTML video implementations cannot agree on a commonformat across browsers, so users and content creators would be thrownback to the dark ages of video on the Web with incompatibility issues.

The productivity and expressiveness of Flash remain advantages for theWeb community even as HTML advances. The Flash team will driveinnovation over the coming years as they have over the past decade toenable experiences that aren't otherwise possible. With the ability toupdate the majority of Web clients in less than a year, Flash can makethis innovation available to our customers much more quickly than HTMLacross a variety of browsers.

Our mission at Adobe is to revolutionize how people engage with ideasand information, and we focus daily on how to best empower designersand developers to express themselves most fully and creatively. To havethe greatest creative control combined with the most productive toolsand broadest ability to deploy their content and applications. Wesupport whatever technologies and formats that best enable ourcustomers to accomplish these goals, and work to drive technologyforward where there are gaps that we can fill. The blend of Flash andHTML are best together, enabling anyone to make pragmatic decisions touse these for their strengths to make the best experiences on the Web.

Engaging with ideas and information also means ensuring there is anopen ecosystem and freedom to view and interact with the content andapplications a user chooses. This model of open access has proven to bemore effective in the long term than a walled approach, where amanufacturer tries to determine what users are able to see or approvesand disapproves individual content and applications. We stronglybelieve the Web should remain an open environment with consistentaccess to content and applications regardless of your viewing device.

We are continuing to focus on enabling our customers to do their bestwork, and helping them reach people effectively and reliably around theworld across operating systems, browsers, and a variety of devices.


lovedev님 블로그에서 퍼옴.

요즘 참 어수선한 하루하루 입니다. RIA 플랫폼을 개발하던 개발자들은 마치 나쁜 짓을 한 사람처럼 되어 버린 듯한 느낌입니다.
IPad에서 플래시가 돌아가지 않는 다는 것이 화두가 되어 그렇다면 HTML5이 대안이다라는 식으로 의견이 흘러가다가 결국 HTML5
가 아닌 RIA플랫폼은 없어져 버려야 한다는 의견까지.. 가지각색이네요. Adobe의 CTO 캐빈린치가 블로그에 작성한 원문의 번역본을 블로그에 게시합니다. 

참고로 플래시 개발자는 사람을 해치지 않습니다 ^^;;

출처 : http://blogs.adobe.com/conversations/2010/02/open_access_to_content_and_app.html
게시자: Kevin Lynch, CTO

최근 출시되고 있는 우수한 디바이스에 Flash Player가 탑재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에 적잖이 놀랐을 것입니다.
본래 Flash는 시장이 형성되지 않았던 약 15년 전에 펜(Pen) 컴퓨팅 태블릿을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초창기에는 낮은 대역폭의 벡터 그래픽을 지원했지만 지난 십여 년간 새로운 기능을 빠르게 추가해 나가면서, 웹의 틈새 시장을 공략했습니다. 현재는 새로운 활용 방안을 찾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일례로 웹상에서의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오디오, 풍부한 인터랙션, 임의의 폰트, 양자간 오디오/비디오 커뮤니케이션, 로컬 저장소, 혁신적인 비디오 전달 등이 있습니다.

HTML 기능이 추가된 Flash는 상당히 높은 채택율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상위 웹 사이트의 85% 이상에서 Flash 컨텐츠를 사용하고 있으며,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의 98% 이상에서 Flash가 실행되고 있습니다. Flash는 웹상의 대부분의 캐주얼 게임, 비디오 및 애니메이션에 사용되고 있으며 Nike, Hulu, BBC, Major League Baseball 등 유명 브랜드에서 Flash를 사용하여 10억 이상에 달하는 전세계 사용자에게 매력적인 경험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Flash의 미래에 있어서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현재 PC 외에도 다양한 디바이스들이 하루가 다르게 출시되고 있으며, 많은 수의 디바이스가 인터넷 검색에 사용될 것입니다. 따라서 컨텐츠 및 애플리케이션 제작자와 사용자는 PC에서 Flash를 통해 얻어질 것으로 기대되는 경험, 즉 원활하고 일관되며 풍부한 경험을 디바이스에도 동일하게 전달하기 위해 많은 과제들을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Flash 엔지니어링 팀은 이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Flash Player를 철저히 분석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Adobe는 시장 선도적인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 스마트폰용 Flash Player 10.1을 선보이려고 합니다. 이러한 제조업체에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태블릿, 넷북, 인터넷 TV 등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Google의 Android, RIM의 Blackberry, Nokia, Palm Pre, 기타 업체들이 있습니다. Flash를 통해 고객은 전체 웹을 검색할 수 있으므로 브라우저에서 Flash를 사용하고 있는 이러한 디바이스는 경쟁력을 갖추게 됩니다. 이는 사실상 오픈 스크린 프로젝트(Open Screen Project)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Adobe는 50여 이상의 파트너와 협력하면서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선보인 구글 넥서스원(Nexus One)은 Flash Player 10.1을 통해 탁월한 브라우저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구글의 Nexus One에서 작동하는 플래시 플레이어 영상]


그렇다면 Apple 디바이스에서 실행 중인 Flash는 어떨까요? Adobe는 Flash 기반으로 iPhone용 독립 실행형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게 함으로써, Flash 기술은 이러한 디바이스에서의 사용을 넓혀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애플리케이션 중 일부는 FickleBlox, Chroma Circuit과 같은 Apple App Store(앱스토어)에서 이미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 동일한 솔루션은 iPad에서도 작동될 것입니다. Adobe는 이러한 디바이스의 브라우저에서 Flash를 지원하기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이며 이제 Apple에서 사용자를 위해 이를 허용하는 것만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Apple은 지금까지도 어도비의 이러한 협력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 Flash에 대한 요구 사항을 대신하게 될 것으로 HTML이 꼽히고 있는 데, 특히 최근 개발된 HTML 5 버전이 출시되면 그 움직임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은 물론이거니와 앞으로도 한 기술이 다른 한 기술을 대체하게 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Adobe는 HTML의 발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HTML이 진화를 거듭할수록 Adobe 소프트웨어에 더 많은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HTML이 Flash의 기능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면, Adobe는 많은 시간과 수고를 덜 수 있지만, 사실상 그렇게 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비디오 부문의 경우 현재 웹상에 있는 비디오의 75% 이상에서 Flash가 사용되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브라우저 간 포맷 통일이 이루어질 수 없으므로 사용자와 컨텐츠 제작자는 비호환성이라는 문제를 안게 되고 결국 HTML 비디오 구현은 어두운 뒤안길에 남겨질 것입니다.

HTML의 진보에도 불구하고 Flash의 생산성과 표현 기능은 웹 커뮤니티에서 가희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Flash 팀은 지난 십여 년간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경험을 구현해 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더욱 혁신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1년도 채 안 되는 짧은 시간 동안 대다수의 웹 클라이언트를 업데이트할 수 있었던 Flash는 다양한 브라우저 전반에 걸쳐 HTML이 수행하는 것보다 훨씬 빠른 시간 내에 고객에게 이러한 혁신 기술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Adobe는 시간, 장소, 매체에 구애 받지 않고 아이디어와 정보를 생성하고 전달할 수 있는 방식을 혁신하고 있으며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자신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 내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장 생산성이 우수한 툴과 컨텐츠 및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할 수 있는 광범위한 기능을 창의적인 관리 방법과 접목시키는 것 또한 Adobe의 미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Adobe는 고객이 목표를 달성하고 기술 격차를 극복할 수 있는 기술 혁신을 이뤄내는 데 필요한 모든 기술과 포맷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Flash와 HTML이 결합되면 최고의 기술이 탄생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누구나 웹상에서 이 기술을 사용하여 최상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아이디어와 정보를 활용하는 것은 사용자가 선택한 컨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보고 서로 인터랙션할 수 있는 개방된 에코시스템과 자유가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오픈 액세스 모델은 가장 효율적인 모델로 그간의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그 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 이와 반대로 폐쇄 모델에서는 사용자가 개별 컨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보거나 승인 및 거부할 수 있는 사항을 제조업체에서 결정하려고 했습니다. 웹은 디바이스에 상관없이 컨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일관되게 액세스할 수 있는 개방된 환경으로 존재해야 한다는 데는 이견이 없을 것입니다.

Adobe는 고객들이 최상의 업무 성과를 달성하고 운영 체제, 브라우저 및 다양한 디바이스 전반에 걸쳐 효과적이고 안정적으로 전세계 모든 사용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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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캡틴제라드

AIR 2:Release Notes

  • Update Flash CS4 Professional to version 10.0.2 at http://www.adobe.com/support/flash/downloads.html or select "Help > Updates... " from within Flash CS4.
  • Quit Flash CS4 Professional if it is open.
  • Navigate to the Flash CS4 installation folder. The default location on Windows is "C:\Program Files\Adobe\Adobe Flash CS4\" and on Mac OS "/Applications/Adobe Flash CS4/"
  • Within the "Adobe Flash CS4" folder you should see a folder called "AIK1.5". If this folder is not present repeat step #1.
  • Rename the folder "AIK1.5" to "AIK1.5 OLD" or delete it if you do not need to save a copy of it.
  • Make a new folder called "AIK1.5"
  • Download the Adobe AIR 2 SDK from the prerelease website and uncompress the contents of the folder to the new "AIK1.5" folder you just created.
  • Copy the "airglobal.swc" file located within the "Adobe Flash CS4/AIK1.5/frameworks/libs/air/" folder into the "Adobe Flash CS4/Common/Configuration/ActionScript 3.0/AIR1.5/" folder. 

  • _
    Adobe Flash CS4의 설치 경로에서 "AIK1.5" 폴더에
    Adobe AIR 2 SDK를 다운로드 받아 압축을 풀어 "AIK1.5" 폴더에 카피.
    "Adobe Flash CS4/AIK1.5/frameworks/libs/air/airglobal.swc" 파일을 따로 복사하여 "Adobe Flash CS4/Common/Configuration/ActionScript 3.0/AIR1.5/" 폴더에 카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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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캡틴제라드

    Flash Player 10.1 이 오늘 Pre 릴리즈 되었네요..

    아래의 경로에 가면 다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http://labs.adobe.com/downloads/flashplayer10.html


    The following downloads will install Flash Player 10.1 prerelease for Windows, Intel-based Macintosh and Linux desktop operating systems. See the Release Notes for more information.

    Important: All users should uninstall any currently installed Flash Player before installing the latest pre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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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캡틴제라드

    Remix'09/WEB 컨퍼런스 후기 열심 후기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http://blogs.msdn.com/popcon/archive/2009/10/23/remix-09-web-5.aspx




    선물로 RIA in Silverlight3 책자를 받게 되었다. ^^
    열심히 Silverlight를 공부해야 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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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캡틴제라드

    언제쯤 나오려나!?
    나중에 특징들을 정리해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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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캡틴제라드

    어도비시스템즈가 막혀있던 애플 아이폰 생태계에서 거점을 확보했다. 어도비 플래시 개발자들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용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수 있는 통로를 개척한 것이다.

    플래시와 같은 런타임 SW에 문호를 개방하지 않았던 애플의 태도에 갑자기 변화가 찾아온 것일까? 물론 아니다. 애플은 아직도 사용자 경험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플래시의 아이폰 입성을 원천봉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어도비는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고 있는 개발자 컨퍼런스 '어도비맥스2009'에서 플래시 개발자들이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플래시 프로페셔널 CS5' 베타 버전을 발표했다. 

    플래시 개발자들은 '프로페셔널 CS5'을 통해 자신들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을 플래시가 아닌 일반 아이폰용 SW로 전환할 수 있게 된다. 애플이 문을 걸어잠근 만큼, 우회로를 통해 플래시 개발자들을 아이폰 생태계로 진입시키는 전략이다.
    그럼에도 어도비는 아이폰 입성에 대해 커다란 의미를 부여했다. 플래시에 익숙한 개발자들은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용 코딩에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어도비의 궁극적인 목표는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모바일이나 구글 안드로이드처럼 아이폰에도 플래시를 공식 투입하는 것이다.

    케빈 린치 어도비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프로페셔널 CS5'를 통해 플래시 커뮤니티가 애플 앱스토어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었다"면서 "애플이 아이폰 사용자들을 위한 완전한 웹브라우징에 준비가 됐을때 플래시 플레이어를 아이폰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출처 - 지디넷코리아

    _
    참 머리좋다.~~
    우회하는 방법을 선택해 플래시개발자의 발목을 잡아놓고 나아가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다니... 어도비의 맥스 행사 이후 한동안 또 이슈들이 쏟아질 듯 하다..
    새롭게 플래시 플레이어도 10.1이 되고, AIR2.0 등등 많은 수많은 기술들이 기대되고 설레여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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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캡틴제라드

    세미나를 다니면 언제나 그렇듯 열정이 불끈불끈 솟아오른다.
    오늘도 훈스닷넷에서 준비한 세미나 역시 그러했다. 사실 다른때와는 조금 큰 설렘은 없었지만 말이다.

    기획부터 디자인, 나아가 최종 개발단계까지의 프로세스를 각 업무에 맞는 담당자끼리 브레인스토밍을 거쳐 결과물을 어떻게 도출해 내는가 하는 일련의 과정속에서 각자 주어진 역활에서 조금씩 짬을내어 2주라는 짧은 시간 어찌보면 더 짧은 시간에 세미나를 위한 결과물을 위해 고군분투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기획의 최종단계까지는 시간의 제약으로 다 보여주진 못하였지만 그동안의 노고에 박수를 드리고 싶다 - 다음 시즌2를 기약하며 ㅋㅋ -

    프로젝트는 무얼만들까 하는 고민을 하다 위젯을 만들기로 하고 의견이 수립되어 끝말잇기 위젯을 단순하지만 심오한 위젯을 기획하고 개발까지의 구현을 각 세션 발표자들이 설명을 해 주었다.

    무엇보다 기획에서는 Sktech Flow를 통해 보다 나은 협업을 할 수 있었던 점이 돋보였고 기존의 굴레에서 벗어나 Sketch Flow를 통해 새로운 시도와 함께 인터렉티브한 기획의도를 한층 반영할 수 있는듯 보였다.
    그렇게 각 과정의 단계를 거쳐 끝말잇기 위젯이 탄생했다.

    개발를 맡은 공도님께서는 무엇보다 View단에서의 코드비하인드에 코드가 없도록 구현하고자 노력했으며
    이를 MVVM이라는 패턴을 적용하여 개발을 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 새로운 패턴을 알게 되었다 -
    MVVM패턴은 Model, View, ViewModel 이라고 불리우는 패턴이었는데 사실 자세히는 모르겠고 추후에 찾아 다시 포스팅을 해보아야 겠다. MVC 패턴과 유사하다 생각은 들지만 ViewModel이 하는 일을 정확히는 잘 모르겠다. -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아 공도님 알려주세요ㅋㅋ) -

    아직 실버라이트를 잘 다루지는 못한다. - 조만간 좋아질테닷!-
    초창기 매력적이라 생각하여 공부를 했지만 너무나도 얇팍하게 한듯 하다.
    지금 다시금 기초부터 차근히 잡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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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캡틴제라드

    점심시간이 시작되자 회사에 보고를 하고 부리나케 코엑스로 달려갔다.
    문자에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이라고 적혀 지하철에 내려 바로 가보니 호텔이 있었다. 
    음.. 바로 근처인가 보네 하며 윈도우7 관련 행사를 해 나름 윈도우7이란 글자를 바라며 룰렛을 돌렸는데 ㅋㅋ
    역시나 다른쪽에 걸려 포춘쿠키를 받아들고 호텔쪽으로 향하였다.
    지하1층 하모니룸 이라는데 왠걸 지하1층엔 온통 세미나 룸은 보이질 않았다. ㅠ.ㅠ
    지인분께 전화를 걸어보니~ ㅋㅋ 봉은사쪽이란다. ㅠ.ㅠ
    예전 위젯 세미나 할 때 가보았는데 엄한 곳에서 이리저리 시간을 빼겼다. ㅠ.ㅠ
    (나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도 있던데.. 잘 찾아 가셨나 몰겠다. ㅋ)

    우여곡절 끝에 시작하기 몇분전에 도착하여 나름 자리에 앉아 Remix09 행사에 몰입을 해 보았다.
    시작은 플랫폼 전략 조언가 김국현님께서 웹을 위한 모든 것이란 주제로 시작하였다.
    현재의 웹을 짚어보고, 마이크로 소프트의 차세대 전략기술등을 설명해 주었다.
    근데 기존과는 좀 다른 진행인듯 싶어 내심 설명에 더 빠져 들었던 것 같다.


    1.기술

    2.사람

    관심이 많았던 Sketch Flow 와 Super Preview!

    SketchFlow 는 같이 참석했던 기획자분들이 감탄을 하고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열정을 불사르기도 했다.
    생산성과 협업이라는 굵은 타이틀에서 보여지듯이... Sketch Flow를 활용한 협업 및 생산성의 극대화가 기대된다.

    Super Preview 웹표준을 위해 MS의 무단한 노력이 엿보이는 것 같았고 무엇보다 정말 편하게 모든 브라우저에서 똑같은 환경의 웹을 구현하며 테스트를 해 볼 수 있어 참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또한 포토샵 PSD를 가져와 불필요한 레이어를 비활성화 하여 다시 이미지를 생성하는 모습은 깜짝 놀라기도 했다.
    어도비에서 제품군에서 PSD를 가져와 사용하는 모습을 보곤 했었는데 마이크로스프트에서도 PSD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놀라웠다.

    3.환경
    Microsoft WebSiteSpark

    사업기회, 기술지원, 무료소프트웨어
    사업하시려는 분들껜 좋은 기회이자 소식이지 않을까 한다.
    처음엔 무언가 했지만 나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 요소였다고 생각한다.

    이후 휴식을 갖고 난 관심있는 분야가 Silverligh3, Web Platform 두 부분이었는데.
    일단 지인분과 Web Platform 세션을 듣기로 하고 앞자리를 선점하고 휴식을 취했다.


    Web Platform

    쓰나미도 막아낸다! - 가장 안전한 웹 서버를 위한 IIS7
    백승주(마이크로소프트)

    처음 큰 기대는 없었으나 무엇보다도 제일 흥미로웠고 유익한 시간이었던 세션.
    IIS를 간간히 만져보는 나로서 현재 2003, XP에서만 활용해봤었는데.. 이야 새롱나온 Windows 2008 R2는 멋졌다.
    IIS7에서 7.5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한차원 더 높은 퍼포먼스와 보안을 발휘하는 IIS!
    집에와 바로 노트북을 포맷해 2008 R2 체험판을 깔고 싶었으나 64비트만 지원해서 무릎을 꿇고 윈도우7 체험판을 설치해 IIS를 경험해 보고 있다.
    예전과는 다르게 모듈들로 구성되어 넣고 빼고 할 수 있는 점이 무엇보다도 매력적이었다.
    그로인해 퍼포먼스도 향상되고, 많은 보안기술들도 웹서버 단에서 구성할 수 있는 점이 무엇보다 멋져 보였고 아파치와의 비교에서도 우위를 보이고 있었다.



    하나로 통하는 웹 - XpressEngine을 통해 살펴보는 PHP on Windows! + IIS7과 PHP, ASP,ASP.NET 삼형제
    박상옥 MVP,김예솔(NHN),김대우(마이크로소프트)



    칼퇴근 도우미 - PHP와 ASP개발자를 위한 ASP.NET
    장현희 MVP

    사실 ASP.NET MVC에 관한 깊은 이해를 필요로 했으나 세션시간도 짧고 해서 간략하게 소개로 그친 점이 아쉽긴 했으나
    청중들과 유머러스하게 풀어간 장현희 MVP님의 발표는 편안하게 들을 수 있었다.
    조만간 Professional ASP.NET MVC 번역본이 출간될 예정이라던데.. 현재 관심있게 공부중인데 역시나 어려움이 있다.
    기회가 되면 도서를 구매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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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el2
    웹애플리케이션이 복잡해지고, 사용자들의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방식의 개바방식의 요구가 증대하였고,
    또한 기존에 웹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유지해오던 많은 사용자들이 개발비용보다 유지보수비용도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따라서 점차 개발시의 개발 비용보다는 유지보수를 쉽게 할 수 있는 개발 방식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 같은 요구사항을 만족시키키 위한 개발 방법으로 Model2가 대안으로 자리잡게 됨.

    개발방식
    Model2 개발방식은 이전부터 있었던 개념을 웹에 적용한 개념.
    다양한 개발에 있어 근간이 되어온 MVC패턴을 웹에 적용하여 개발이 가능하도록 구현하는 방식.

    MVC패턴
    Model , View, Controller로 각각의 역활을 나누어 작업하고자 하는 일을 분담시키는 것.

    Model
    Application 로직을 담당, UI가 분리

    View
    사용자가 직접 사용하는 부분으로 Presentation로직을 담당,
    Controller와 Model에 의해 생성된 결과물을 보여주는 역활.
    Model과 View사에에서 데이터를 전달하는 역활

    Controller
    Business로직을 담당하는 부분.
    사용자의 요청을 받아 요청에 해당하는 작업을 한 후 작업 결과에 따라 응답을 결정하는 역활.

    이 같은 MVC구조를 웹에 적용하여 개발하는 방식이 Model2 개발 방식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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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캡틴제라드

    RIA, 아이디어에서 구현까지.
    아직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Expression Blend 3에 포함되어 있다는 Sketch Flow 를 어떻게 사용하여 프로토타이핑을 하고
    결과물은 프로토타입을 이용하여 실제 디자인과 개발에까지 이어지는 프로세스를 볼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여 신청을 했다. 
     
    나중에 참석후기를 올려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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